벽 마감면에서 바닥 오수관 중심까지의 거리가 180mm라면, 일반적인 바닥 배수형 양변기를 그대로 설치하기는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양변기는 제품마다 정해진 배수심, 즉 벽에서 오수관 중심까지의 기준 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180mm는 일반적인 양변기 배수심보다 짧은 편이기 때문에, 변기를 설치했을 때 물탱크가 벽에 닿거나, 양변기 배수구와 바닥 오수관 위치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약 배관 이설이 어렵거나 바닥을 크게 철거하기 힘든 현장이라면, 일반 양변기 설치만 고집하기보다 펌프형 양변기 또는 압송식 오수펌프 방식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이펌프에서는 현장 사진과 오수관 위치 치수를 확인한 뒤, 일반 양변기 설치가 가능한지 또는 펌프형 방식이 더 적합한지 검토 해드릴 수 있습니다.
| 해결 방향 | 설명 | 검토 포인트 |
|---|---|---|
| 일반 양변기 규격 재확인 | 180mm에 맞는 특수 규격이 있는지 확인 |
제품 선택 폭이 좁을 수 있음 |
| 배관 이설 | 바닥을 철거해 오수관 위치를 조정 |
공사비, 방수, 마감 복구 필요 |
| 펌프형 양변기 검토 | 자연배수 위치가 맞지 않을 때 압송 방식으로 배출 |
지하·상가·리모델링 현장에 유리 |
특히 바닥을 깨기 어렵거나 기존 오수관 위치를 변경하기 어려운 현장이라면, 펌프형 양변기 또는 오수펌프를 이용한 압송 배수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이펌프는 단순히 “펌프를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의 오수관 위치, 배수 거리, 양정, 화장실 사용 조건을 함께 검토하여 일반 양변기 설치가 가능한지?, 펌프형 방식이 필요한지?, 어떤 모델이 적합한지? 상담해드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오수관 중심 거리가 180mm라면 일반 양변기 설치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설치 전 치수 확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배관 이설이 어렵다면 마이펌프를 통해 펌프형 양변기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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