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 Korea 공식 파트너 대리점인 마이펌프(MyPump) 대표는 2026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2026 HVAC’ 전시회를 방문해 SFA Korea 전시부스를 참관하고, 주요 제품 라인업과 국내 시장 확대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2026 HVAC 전시회에서 SFA Korea는 전년도보다 전시 규모를 확대해 총 6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상업시설·주거시설·지하공간·리모델링 현장 등 다양한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SFA의 오배수 및 배수 솔루션을 소개했다.
마이펌프 대표는 전시장을 직접 방문해 SFA Korea가 전시한 주요 제품들의 적용 방식과 시장성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SFA Korea 대표와 인사를 나누며 국내 판매 확대와 고객 상담 활성화에 관한 환담을 진행했다.
특히 최근 국내 건축·인테리어 시장에서는 기존 자연배수 방식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하층 화장실, 샤워실, 상업시설 주방, 리모델링 공간 등에 대한 배수 솔루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마이펌프는 단순한 제품 판매에서 벗어나 현장 조건과 배관 구조를 먼저 분석한 뒤, SFA 제품 가운데 적합한 모델을 선정하는 현장 맞춤형 상담 방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 현장에서도 SFA의 다양한 제품군과 실제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국내 소비자와 건축·설비 관계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제품 정보를 전달하고, SFA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대리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마이펌프는 앞으로도 SFA Korea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오배수 펌프, 오수 압송 시스템, 지하 화장실 배수, 상업시설 배수 및 리모델링 배수 솔루션에 대한 전문 상담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제품의 가격이나 사양만을 안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설치 위치, 수직양정, 수평배관 거리, 배관 구경, 사용 인원, 배수량 및 유지관리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현장에 적합한 제품을 제안하는 기술 상담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마이펌프 관계자는 “이번 2026 HVAC 전시회는 SFA Korea의 다양한 제품과 향후 시장 방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SFA Korea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SFA 배수 솔루션을 접할 수 있도록 판매와 기술 상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하층이나 기존 배수관보다 낮은 위치에 화장실·샤워실·싱크대 등을 새롭게 설치하려는 현장이 증가하면서 오배수 압송 시스템에 대한 문의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며 “마이펌프는 현장 조건에 맞는 제품 선정과 배관 계획까지 함께 검토하는 전문 대리점으로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2026 HVAC 참가 및 현장 교류를 계기로 마이펌프는 SFA Korea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오배수 및 배수펌프 시장에서 SFA 제품의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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