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펌프는 경기도 여성기업인의 제조공장 지하실 개조 프로젝트에서 SFA 최신형 하수펌프 Sanispeed+ 를 설치하여 배수구가 없는 공간의 과일 세척실 문제를 해결했다. 본 사례는 제조시설 확충 과정에서 위생 강화와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동시에 달성한 성공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마이펌프, 여성기업인 제조공장 지하실 과일 세척실에 Sanispeed+ 설치 성공
마이펌프, 여성기업인 제조공장 지하실 과일 세척실에 Sanispeed+ 설치 성공
2025년 9월, 경기도 – 맞춤형 배수 솔루션 전문 기업 마이펌프는 최근 경기도 소재 여성기업인이 추진한 제조시설 확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하실 개조 과정에서 발생한 배수 문제를 SFA사의 최신형 하수펌프 Sanispeed+로 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여성기업인은 과일 가공 라인의 위생 강화를 위해 기존 제조공장의 지하실을 과일 세척실로 개조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하 공간은 구조적으로 배수구가 없어 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바닥 배관 공사를 새로 하기에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마이펌프 영업팀은 현장 실사를 통해 Sanispeed+ 펌프를 활용한 지하실 배수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해당 펌프는 고성능 모터와 내구성 있는 설계로, 바닥 공사 없이도 지하실의 세척수와 생활 오수를 강제로 배출할 수 있습니다.
설치 과정에서 펌프는 지하실 바닥 한쪽에 배치되었고, PVC 배관은 벽면을 따라 천장 상부의 본관 배수 라인과 연결되었습니다. 모든 배관은 단열재로 마감되어 깔끔하고 위생적인 시공이 이루어졌습니다.
시운전 결과, Sanispeed+는 저소음·고효율 성능을 발휘하며 과일 세척 라인의 위생 기준을 충족시켰습니다. 여성기업인은 “제조시설을 확충하는 중요한 시점에 배수 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계획대로 과일 세척실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마이펌프 관계자는 “Sanispeed+는 지하실이나 배수구가 없는 특수한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라며, “이번 사례는 여성기업인의 제조업 혁신과 맞물려 마이펌프의 기술력이 현장에서 빛을 발한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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