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능합니다.
영화 세트장은 바닥 하수관이 없고 철거·타공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전용 배수펌프(리프팅 펌프)로 오수를 상향 이송한 뒤 천정에 지나가는 하수관(오수/잡배수 라인)에 합류시키는 방식이 실무에서 자주 쓰입니다.
핵심은 역류 방지 체크밸브, 악취 차단 트랩(봉수 유지), 저소음·방진 시공, 점검구 확보까지 포함해 “촬영 중에도 티 안 나게” 물길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마이펌프는 영화 세트장·대기실·임시 화장실 환경처럼 배관 제약이 큰 현장에 맞춰 현장 사진 + 천정 배관 높이 + 이송거리만으로도 적용 가능한 배수펌프 시공 설계를 제안 해드립니다.
역류 방지는 체크밸브 + 배관 구배 + 합류 위치 선정(가능하면 스택/주배관의 적정 지점)으로 해결합니다. 또한 합류 지점은 “아무 데나”가 아니라, 점검·청소가 가능한 위치를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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