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공사 후 바뀐 배기/배관 조건” 때문에, 정화조(하수) 가스가 실내로 빨려 올라오는 전형적인 케이스일 가능성이 큽니다.
원인 분석 및 방향성 제시
| 구분 | 샤워실/락커룸/화장실(습식 공간) 쪽이 더 심함 | 공용 복도/특정 지점/피트·점검구 주변이 더 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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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특징 | 배기 가동 시간대에 주기적으로 올라옴, 배수구 근처에서 스멀스멀 | 한 지점에서 강하게 남(점검구/맨홀/피트 주변), 주변으로 퍼짐 |
가장 흔한 1순위 원인 | 트랩 수봉(물막이) 소실(말라있거나 빨려나감) | 오수 PIT/점검구 누기(뚜껑·패킹·캡 틈새) |
주요 원인(우선순위) | ① 수봉 소실 ② 음압(강한 환풍기/배기) ③ 트랩 미설치/직결 ④ 통기관(벤트) 문제(사이폰) | ① PIT/점검구 패킹 불량 ② 벤트 막힘/경로 이상 ③ 청소구 캡 불량/연결부 이탈 ④ 정화조 가스 증가 + 누기 |
확인 포인트 | 바닥유가/트렌치/샤워배수에 물 고여있는지(수봉) / 환풍기 ON-OFF로 변화 | 냄새 지점에 점검구, 맨홀, 피트 뚜껑, 배관 접합부가 있는지 |
10분 진단(현장 테스트) | 배수구에 물 1~2L 채움 → 30분 관찰 / 환풍기 ON-OFF로 냄새 변화 확인 | 점검구/피트 가장자리 임시 밀봉(테이프+비닐) → 30분 관찰 |
응급조치 | 모든 배수구에 물 채우기 / 자주 마르면 수봉 유지(오일/프라이머 검토) / 배기만 강하면 급기 밸런스 | PIT/점검구 체결 보강 / 패킹 교체 준비 / 누기 지점 임시 밀봉 |
근본 해결 | 트랩 프라이머(자동 급수) / 트랩 구조 교체 / 통기관(벤트) 점검·보완 / 배기-급기 밸런싱 | PIT 뚜껑·패킹 규격화 / 점검구 캡 고무링 교체 / 전용 벤트 외부 배출 정리 / 정화조 관리 주기 최적화 |
“확정”에 가까운 신호 | 환풍기 켜면 심해지고 끄면 줄어듦 = 음압+트랩 유력 | 특정 지점만 유독 심함 + 밀봉하면 줄어듦 = 누기(틈새) 유력 |
관리자 체크 | “배수구 물막이가 살아있나?” “배기 때문에 빨려 올라오나?” | “냄새가 새는 ‘틈’이 어디인가?” “피트/점검구 패킹이 버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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